$24 전후. 알리서 종종 $20 아래서도 판매됨. ATK 홈페이지는 여기. 이거 24년에 샀는데(그냥 SE) 아직까지 잘 구동됨. 직장에서 쓰려고 하나 더 구입. 이게 무엇보다 가격이 미쳤고, 생각보다 마감이 되게 좋은 편. 무게도 가볍고. 브레이킹 잘 되고, 아쉬운 건 충전 독이 없다는 정도. 그리고 무엇보다 스위치 고장(클릭 씹힘, 더블 클릭 등)이 아직 없다. 유선으로 써도 무방하고.
요즘 마우스는 자기 손에 맞는 쉘만 맘에 드는 걸로 골라 잡아도 될 정도로 MCU나 센서(3395), 웹 드라이버, 낮은 레이턴시는 기본이고 고성능(8K) 무선 동글이나 USB 커스텀 케이블 같은 것도 판매하는 듯. 하지만 R1 SE+ 정도면 가성비가 정말 미쳤다고 생각함(3만원 미만). 이거 여러 개 사서 돌려 쓰는 게 여러모로 정신 건강에 편하고, 작업 효율도 오르니까 참조합시다. USB 동글 설치용 케이블만 따로 하나 더 있다면 좋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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