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G54

G56이 나왔는데 G54는 미묘하긴 한데 이거 중고 가격이 미쳤다... 삼페, 무선 충전과 안드로이드 보안 업데이트가 조금 아쉬운 정도. 네비용이나 서브폰으로 딱 좋음. 진짜 아무렇게나 써도 부담이 덜 된다. 블루 색상. S22 Ultra 이제 놓아줘야겠다. 이거랑 갤럭시핏으로 변경. 워치 크기도 부담되고 배터리 충전이 힘들어서;

미디어텍이라 콜드랍이 좀 걱정되긴 했는데 일주일 정도 써보니 그건 걱정 안해도 될 듯. 3.5인치 단자가 있고,  IP52 보호. UFS 2.2 규격이라 비교적 빠릿한 편. 무선 규격은 AP가 AP인만큼 좀 오래되었다(WiFi5)는 거랑 교통카드, 그리고 통녹....정도. 그냥 가성비로 막 쓰기에 좋음. 10만 초중반부터 구입 가능하더라.

전체적인 성능은 카메라 괜찮고, 스피커도 괜찮은데, 게임은 좀 힘들고 S10, S20 정도의 성능. 다만 지금와서 구매를 한다면(이거 살 때 내가 가격대비 스펙보고 헉 이게 뭐야 싶어서 검색을 안...) 안드 업데이트 등으로 자급제용으로 쓰기에는 20만 초중반에 구매 가능한 G56이 더 나은 편.

일단 새 폰이라 배터리 체감이 어휴...집에와도 살아 있는 베터리와 네비게이션 안내로 써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홍미보다 가성비가 낫지 않나...싶다. 전체적인 성능은 좀 떨어지긴 하지만 UI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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