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4 SODIMM 히트싱크

그래핀....어쩌구는 의미가 없고, 구리/알루미늄으로 된 얇은 방열판을 붙이고 아래 쿨링을 하면 미니PC나 노트북 내부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요즘 데탑용으로는 KIMDOOLE 같은 게 종종 쓰이고 보통은 튜닝램에 방열판 붙어 나오니 스팟 쿨링이나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을 좀 신경 써주면 되지 않나...싶음.

다만 방열판의 효과는 효과적인 열전달(면적⬆️)에 있는 거라 내부 공기 순환 개선이나 스팟 쿨링이 되어야 더 도움이 됨. 노트북이라면 사실 아래쪽의 쿨링은 없다 싶이 할거고(보통은 히트싱크로 GPU/CPU 정도만 냉각), 아래에 노트북 쿨러로 바람을 인위적으로 빼거나 한다면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지 않나 싶음. 그 외에 미니PC 등에 장착해서 타공을 한다던지 해서 아래에 쿨러를 받치거나 해도 도움이 됨.

DDR5도 괜찮지 않나...싶은데 DDR5 모듈은 메모리 칩보다 커패시터가 더 높아서 써멀 패드가 좀 더 두꺼운 걸 써야 하거나, DDR4라도 양면(32GB~)의 경우 노트북에서 두께로 인한 문제가 생기니 그냥 포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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