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11 Bluetooth LE Audio(Tebe LC3)

지원하는 TWS나 헤드셋 필요하고, 내 경우 Moondrop MOCA, Golden Ages로 해봄. USB 동글을 구매한다면 QCC3086칩셋을 사용한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LC3/Auracast 지원되는 걸로). 아님 맘편히 Creative BT-W6이나.

M.2 모듈을 사용한 연결의 경우 LE 오디오로 연결되면 24bit 48kHz로 선택할 수 있음. LC3로 연결되었는지 SBC로 연결되었는지는 연결 상태에서도 가늠 가능하다(근데 아무리해도 AMD 시스템에서 이를 활성화할 수가 없다. 사용 가능한 경우 LE오디오 사용 버튼이 활성화가 안됨). 유튜브 등에서 보면 특정 시스템에서(스냅 드래곤X 등) LE 오디오의 사용이 가능한 것 같다. 지금으로써는 USB 동글이 LE 오디오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함.

모드 버튼 눌러서 LE 오디오/Auracast/BT를 바꿔야 됨. 알리서 산다면 Tebe LC3 정도가 무난하게 가성비 픽.

이 제품은 USB 오디오로 동작(BT-W6도 동일)하고, 페어링 모드로 만들고 페어링할 장치를 페어링 모드로 돌리면 자동으로 연결됨. LED 상태로 LC3 인거 확인 가능하다. 이 정도면 2.4Ghz 무선 이어폰 쓰는 거와 거의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조금 아쉬운 건 마이크를 활성화하는 경우 듣고 있던 음악이 잠시 끊긴다는 점. 마이크는 별도로 쓰면 되지 않나 싶고. USB 오디오로 잡히는 만큼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없다는 건 좀 아쉬운 점.

이런 USB 동글의 특징이기도 하겠지만 본체 뒤에 연결한다면 늘어짐 끊김 이런 거 작열하니까 연장선(USB Cable Extension Stnad 등) 등을 사용해서 장애물 적은 곳으로 빼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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