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팟캐스트도 있다. 유튜브에 나오는 전문가(Guru)들을 분석하고,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어떤 통찰을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매튜 브라운과 크리스 카바나가 진행. 문화 평론가나, 멘토 등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걸 분석하는 이야기.
누군가를 분석하고 하는 데에 얼마만큼의 지식이 필요하거나 이런 건 잘 모르겠고,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없으니 실수도 할 수 있고 잘 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하는 만큼 어떤 것이든 걸러 듣고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느껴지지만, 일단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건 매력적이라서 종종 확인해보고 있다. 다만 이거 영어 듣기가 넘 안되서, 스크립트 작성 > 번역해서 종종 이해하기에, 영어 실력을 더 올려야겠다. 하고 매번 생각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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