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20Gbps 인클로저도 $20 정도 되는 가격에 종종 풀리곤해서 바꿔볼까 하는중이었는데 SSD 가격이 올라서 보류중이던 와중 천원마트에서 $4 전후로 판매되는 게 보이길래 하나 주문해 봄. 투명을 이용해서 RGB(....)들어가는 제품도 있던데 가격이 2배 정도라 집에 오리코 인클로저가 있는데 싶어 구매하지 않음.
남아도는 옵테인 16GB 하나 물려봤다. NVMe/SATA 지원 버전은 $8정도로 오르더라. 알리 천원마트의 제품 사양 표에는 케이스 재질도 알루미늄...에 전송 속도 관련 정보는 아무것도 없지만 이 칩셋의 스펙이 NVMe에서는 10Gbps 속도지만 USB가 5Gbps로 제한되서 5Gbps정도가 아닐까...하고 생각해봄.
일단 보급형 스펙이라 미묘하긴 한데 그래도 SSD 방열판 정도는 필요하지 않나...하고 생각은 됨. 케이블을 가리는지 기본 제공 케이블로는 케이블이 조금 굽어지거나 하면 인식이 되다 말다 함(....).
일단 케이스가 투명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은 별로인 건 맞다. 발열은...일단 옵테인이 별달리 뜨겁거나 한 게 아니고 요즘 겨울이라 온도는 별로 신경 안 써도 되지 않나 싶은데. 손에 잡고 있으면 온기는 느껴짐.
사용된 칩세은 JMicron(JMS583). UAS로 동작. 펌웨어는 최신인듯. 별도 업데이트 안 해도 되더라. 옵테인이랑 저렴하다고 해도 합쳐 $10 정도에 16GB면 가성비가 좋은 건 아니라 생각함. 다만 플래시 메모리 등을 쓸 때보다야 옵테인의 빠른 랜덤 속도의 장점이 느껴지긴 해서 집에 옵테인 메모리가 남는 사람이라면 하나쯤 들고다녀서 옵테인 메모리의 활용도(....)를 늘려볼 수 있으니 참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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